서울시약, 다음달 19일 '노인약료 기초2' 강의 개강
- 김지은
- 2020-01-22 11:10: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 상임이사회서 주요 사업·이사회 상정 안건 등 의결
- 전국체전 임시약국·올약 참여 약사 6명에 서울시장 표창 수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제3기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기초2를 오는 2월 19일부터 5월 13일까지 12주간 약사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하기로 했다.
수강 자격은 신상신고 한 회원 약사 60명으로, 교육비는 10만원으로 책정했다. 시약사회는 수강을 원하는 약사는 시약사회 사무국(581-1001)으로 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이어 시약사회는 올해도 분회 약사연수교육의 질적 향상과 강사비 부담 해소를 위해 24개 분회에 연수교육 강사료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 약사금탑상과 약연상 수상 후보자 추천 건을 추인하고, 대만 대북시약사공회 방한 행사와 2019년도 최종이사회 상정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 밖에도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 임시약국, 2019년도 약사연수 보충교육, 올바른 약물이용지원 시범사업 결산내역과 동아ST 간담회 결과 등을 보고했다.
한동주 회장은 이번 회의에 앞서 전국체전 임시약국과 올약 시범사업에 우수한 공로를 세운 임원 6명에게 박원순 서울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한동주 회장은 "지난해 회장단과 상임이사들의 헌식적인 노력 덕분에 제36대 집행부가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올해는 각 상임위원회가 신규 사업 개발 등 활발한 회무를 이어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