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출신 총선 출마자 6명…치협 "적극 지지"
- 강신국
- 2020-03-19 09:52: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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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전현희·이재용·신동근 후보 출사표
- 통합당-김용환·한상학...정의당-박성필 후보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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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는 19일 "국민이 마음껏 씹고 즐길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제21대 총선에 출마한 치과의사들을 적극 지지한다"며 "이번 선거는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인해 부각된 국민의 건강과 보건권에 대한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이를 통한 대한민국 정치의 방향성을 새롭게 설정하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치협이 집계한 치과의사 출신 후보를 보면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후보(서울 강남구을)는 치과의사 출신 1호 변호사로서 국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직접적으로 힘써왔고, 이재용 후보(대구 중구남구)는 환경부 장관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을 역임해 지역 사회와 국민 건강에 이바지했다.
민주당 신동근 후보(인천 서구을)는 치과의사이자 보건의료인의 시각에서 제20대 국회에서 맹렬한 입법활동을 펼친 바 있다.
미래통합당 김영환 후보(경기 고양시병)는 과학기술부 장관을 역임한 이후 수년간 치과의사이자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을 위해 봉사를 하였고, 한상학 후보(서울 성북구갑) 또한 치과의사로서 지역사회에 오랫동안 기여했다. 정의당 박성필 후보(천안을)도 지역사회에서 빛과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해 왔다.
김철수 회장은 "보건의료와 관련된 문제는 의료인이 가장 잘 이해하고 해결책을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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