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만성변비’ 온라인 강의에 약사 170명 참여
- 김지은
- 2020-03-24 16:53: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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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6일 온라인 사업설명회 진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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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변비의 답, 뇌에 있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지난달 공개 강의에 이어 170여명의 약사가 참여했다.
장현숙 약학박사(옵티마 교육 위원장, 현 동보옵티마약국 약사)는 이날 강의에서 하부 위장관을 통한 배변은 우리 몸에서 물과 뇌가 관여한다’는 내용을 강조했다.
장 박사는 “우리 몸에서 물은 미생물을 살리고 미생물이 없으면 변비 또는 설사 등이 생길 수 있다”며 “물은 우리 몸에서 혈(血)을 의미하고 혈(血)은 대장, 소장을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인체는 맑은 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과민대장증후군은 현대인들이 많이 앓고 있는 소화기나 뇌 질환이고 설사, 변비, 복부 팽만감, 우울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서 “만성변비도 IBS로 볼 수 있고 물이 부족해서 생길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복부 마사지와 충분한 물 섭취가 중요하다”고 했다.
매주 옵티마 강의를 청취하는 주미란 약사는 “이번 강의를 통해 소화기 질환이 마음과 정신에도 연관이 되어 있음을 다시 상기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옵티마 강의는 증상에 대해 본질적인 원인을 찾을 수 있는 강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주 약사는 "옵티마 강의를 기반으로 증상에 대한 본질적인 원인을 설명하면 고객도 잘 받아들이고 서로에 대한 신뢰가 쌓여 약국 운영에도 도움이 된다"면서 "옵티마 강의는 고객 마음을 보듬는 약사로 성장할 힘이 된다"고 덧붙였다.
옵티마 공개 강의에 처음 참석한 민 모 약사는 “강의를 통해 알지 못했던 부분을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향후 공개 강의 진행 시 또 청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옵티마의 학술 담당자는 “앞으로도 옵티마 교육에 관심을 갖는 약사님들을 위해 약국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더 좋은 강의를 준비하겠다”며 “앞으로 진행되는 공개 강의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옵티마는 오는 26일 약사 대상 온라인 사업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옵티마 관계자는 “많은 약사님이 신청한 만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약국 개국을 준비하는 약사님과 약국 운영에 변화를 원하는 약사님 중 아직 신청을 못 한 약사님들은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옵티마 사업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신청은 전화(070-8662-5515~6) 또는 카카오 채널 ‘옵티마약국_가맹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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