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뇌졸중 신약 후기 2상 순항"
- 이석준
- 2020-03-30 17:14: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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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주총서 사업 현황 공유
- 유제만 대표 3연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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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풍제약은 지난 27일 경기도 안산시 호텔스퀘어안산(튤립홀)에서 임직원 및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유제만 대표이사는 "ISO37001 인증 등 윤리경영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며 혁신신약 및 개량신약 개발로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강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국내 매출이 상승 추이를 보이고 있으며 말라리아치료제 피라맥스와 유착방지제 메디커튼의 세계시장 개척이 본격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신약 프로젝트도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 대표는 "SP-8203 후기 임상 2상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회사 미래 발전을 위한 과제들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SP-8203은 지난 2월 환자모집율이 80%를 넘어섰다.
주총에서는 모든 안건이 통과됐다. 유제만 대표는 3연임에 성공했다. 신규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는 이찬호(서우회계법인 공인회계사)씨, 사외이사인 한승철(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조현제((주)케미킬솔루션 대표이사)씨 등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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