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씨아이에스, 공모가 1만4900원 결정…총 201억원
- 이탁순
- 2020-05-11 16:25: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월 22일 코스닥 상장…상장 후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 807억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수요 예측에는 총 991곳에 달하는 기관투자자가 참여해 926.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밴드가격인 1만3000원~1만4900원 중 상단인 1만4900원으로 결정돼, 총 공모금액은 201억 원으로 확정됐다. 드림씨아이에스의 이번 상장은 코로나19로 대부분 공모 일정이 철회된 3월 중순 이후 코스닥시장 첫번째 상장이다.
드림씨아이에스는 2000년 4월 설립 후 현재까지 임상시험 수탁기관(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으로 제약회사, 바이오벤처 등에 임상개발과 관련한 전 영역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5년 글로벌 기반확대의 일환으로 한국 시장을 검토하던 글로벌 CRO인 타이거메드에 인수된 이후 드림씨아이에스는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질적·양적 성장을 도모해 글로벌 CRO로 성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공경선 대표는 "드림씨아이에스에 보내주신 기관투자자 여러분의 관심과 수요 예측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지난 20년간 15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CRO 역량을 인정받아온 드림씨아이에스는 상장을 통해 우수인력 확보와 대외인지도 제고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점차 확대하고 의료기기 임상 CRO 사업, 의약품 등록 사업, 임상시험 관리 시스템 사업 등 신규 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회사 상장 비전을 전했다.
한편, 드림씨아이에스는 오는 5월 12일~13일 청약을 거쳐, 5월 22일 코스닥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상장 후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 807억 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4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5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6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 7의약품 유통업계 원로들도 대웅 ‘거점도매’ 강력 반발
- 8'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9"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10제약업계 "약가 개편, 막대한 피해 우려…산업 영향 분석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