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고탄력 신축성 밴드 '큐어반F' 출시
- 노병철
- 2020-05-20 15:26: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탄력성, 투습성 뛰어나고 부위별 다양한 구성…국산 기술로 개발
- 급성장하는 탄력 밴드 시장 본격 진출…향후 상처 치료 토탈 브랜드로 확장 계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큐어반F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고탄력 밴드로, 고밀도 원단으로 구성되어 있어 굴곡진 부위에도 들뜨지 않고 부착되며 신체의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원단의 통기성이 좋아 땀 등 수분이 밖으로 잘 배출됨으로써 피부가 하얗게 붇지 않으며, 부착력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밴드 패드에는 살균제가 첨가되어 있어 감염된 상처를 보호해 주며 기본적인 생활 방수도 가능하다.
일반용, 큐티용(작은 상처), 대형(큰 상처), 손끝용, 관절용, 가족용으로 구성되어 상처 부위 및 상황에 따라 골라서 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여타 밴드와 달리 은박 포장으로 되어 있어 햇빛에 노출되거나 장기간 보관 시 변색과 수분 유실의 염려도 없다.
통계청 및 식약처의 의약외품 연간 생산실적에 따르면 현재 한국의 붕대, 반창고 시장 규모는 약 1200억원 규모로, 이 중 건조 밴드 시장은 약 200억 원 대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고탄력 밴드의 경우 2015년 5억 원 가량이던 시장 규모는 2018년 60억원을 넘어 서며 급성장해 여러 제약사의 관심을 받아 왔다. 작년 시장 규모는 약 70억원으로 추정된다.
대원제약은 향후 큐어반을 상처 치료 전문 토탈 브랜드로 확장하고, 다양한 상처 치료용 제품을 속속 선보일 계획이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탄력 밴드 시장이 100억 원 이상의 규모로 빠르게 확대될 것이라 판단, 신제품 개발에 주력해 왔다"며 "큐어반F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우수한 성능의 밴드로서, 탄력성과 투습성을 모두 갖춘 차별화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9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