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산불로 지친 마음에 희망의 나무 심어
- 차지현
- 2025-04-28 18:19: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임직원 나무심기 캠페인 가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캠페인에는 의수협 류형선 회장을 비롯해 의수협 임직원 약 200여명이 참여해 약 5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의수협은 최근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회복을 바라는 제약업계의 염원과 나날이 심각해지는 기후변화 등 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초록 희망의 숲'을 조성했다. 의수협 임직원은 나무심기에 직접 참여해 산불 피해민의 아픔을 되새기면서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이 진행된 노을공원은 원래 쓰레기 매립지였으나, 2011년부터 노을공원 시민모임의 노력 속에 다양한 기업과 단체가 나무심기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의수협이 조성한 초록 희망의 숲도 노을공원의 건강한 생태계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의수협 측은 내다봤다.
류형선 회장은 "최근 산불로 인해 많은 분들이 아픔을 겪으시는 것을 보고 안타까웠다"며 "산불 피해 회복과 지구환경을 지키고자 하는 제약업계의 염원을 담아 협회 임직원이 직접 숲을 조성하는 캠페인을 가져 매우 보람있고 뜻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의수협은 앞으로 이번 캠페인 외에도 회원사와 협력하여 환경보호 및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양천구약, 가정 방문 '약물안전 케어서비스' 실시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6강서구약, 임원 워크숍 갖고 상반기 사업 결산
- 7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8응급실 환자 거부 '정당한 사유' 법으로 못 박는다…법안 발의
- 9'비정상·가짜진료 조사반' 가동…과잉처방·가짜진료 타깃
- 10"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30여년간 함께한 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