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천안병원, 5월 7일 개원 앞두고 이전 시작
- 강신국
- 2025-04-29 10: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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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5월 7일 개원을 앞둔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이 새 병원 신축 건물로 본격 이전한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신규 의료 장비와 기구 등의 새 병원 도입을 완료했으며, 이전 기간에는 현 병원에 입원해 있는 모든 환자를 이송하고 기존 의료 장비 등을 옮긴다.

이문수 병원장은 "환자 안전과 진료 공백 최소화, 안정적인 이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다"며 "성공적인 새 병원 개원으로 지금까지 보내 준 권역민들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순천향대천안병원 새 병원은 현 병원 바로 옆 부지 4만5300.10㎡(1만3700평)에 지하 5층, 지상 15층, 1000병상 규모로 지어졌다. 최첨단 장비와 환자 친화적인 진료시스템, 안전하고 효율적인 진료환경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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