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칩' 성분명처방 조롱 이미지에 약사들도 '맞불'
- 강신국
- 2020-09-04 12:26: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카피품은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들이 처방"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일부 의사들 사이에서 성분명처방과 약국을 비하하는 듯한 이미지가 공유되자 이번엔 약사들이 이미지를 만들어 대응에 나섰다.
의사들이 공유한 사진을 다시 재구성한 것인데, 감자칩에 비유해 오지지널은 환자가 원하는 처방으로, 제네릭은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들이 처방해 준 약으로 표현했다.

한편 이번 성분명처방 관련 이미지 전쟁은 대체조제 사후통보를 처방의사 외에 심평원으로 할 수 있게 허용한다는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되자, 성분명 처방과 약국을 조롱하는 듯한 이미지가 의사들을 통해 SNS에 공유하면서 시작됐다.

향후 법안 심사과 시작되면 의사와 약사들의 SNS 여론전도 불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
성분명처방·약국 조롱 이미지 SNS서 급속도로 확산
2020-09-03 23:36
-
대체조제법안 5년만에 재추진…슈퍼여당 힘 보여줄까
2020-09-03 10:29
-
약사 대체조제 간소화 법안 발의…"심평원 사후통보"
2020-09-02 15:3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년도 못채운다"…창고형 약국 잦은 개설약사 변경, 왜?
- 210월 등재 제네릭부터 45% 적용…기등재 약가와 격차 발생
- 3'아토·에제' 상반기 처방 2천억…종근당 제품군 24% 점유
- 4녹십자, 3년 전 인수 희귀질환 신약 청산…R&D 자산 재정비
- 5동성제약 홈피서 약사 개인 연락처 일주일간 노출
- 6800억 엔트레스토 내년 9월 특허만료…후발약 개발 속도
- 7약사회, 편의점약 확대 전방위 대응 착수…당정청 설득 주력
- 8PPI 항궤양제, P-CAB 침투에도 시장 확장…복합제 존재감↑
- 9"개설자 찾았다"…제주 서귀포 민관협력약국 12일부터 운영
- 10[기자의 눈] 쌍둥이 제네릭 난립…1+3 규제와 디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