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공야간약국 어디?"...31개 약국 운영 시작
- 정흥준
- 2020-09-17 11:10: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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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개 약국 365운영...8개 약국은 요일별 운영
- 강남구 4곳 등 최다...밤 10시부터 새벽1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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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 공공야간약국 31곳이 16일 운영을 시작했다. 이중 23개 약국은 365일 운영을 하며, 8개 약국은 요일별 운영을 한다.
자치구별 지정 약국 현황을 살펴보니, 31개 약국은 총 20개구에서 자리를 잡았다. 은평과 동작, 송파구 등에선 운영을 하지 않는다.
각 지역별 공공야간약국 숫자는 강남구가 4곳으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는 중구와 서대문구 3곳, 성북구와 강북구, 서초구와 노원구 등이 2곳을 운영했다. 그 외 나머지 지역에선 1곳씩이 위치해있다.

따라서 일주일에 3일에서 6일만 야간 운영을 하는 약국들도 있다. 지역 주민들은 원활한 이용을 위해 관내 약국별로 운영요일 및 시간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공공야간약국들은 오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을 하며, 평일 건당 4300원과 주말 공휴일 건당 5600원을 책정해 지자체 지원을 받게 된다.
월 판매건수가 최소 60건이 넘는다면 최소 240만원에서 최대 360만원까지 지원을 받으며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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