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 마약류 예방 전문역량 강화 세미나 진행
- 강신국
- 2020-09-27 23:11: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최근 경기도약사회관에서 제3차 마약류 중독예방 및 치료를 위한 전문역량강화 세미나를 진행했다.
3차 세미나는 'NA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양윤성 강사는 약물 중독자의 단약 및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적으로 효과적이고 높은 회복율을 보이는 NA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양 강사는 "약물 중독자들이 보통 교정시설, 정신병원, 치료센터를 거친 뒤 사회복귀를 하게 되지만 사회복귀 후 재발률이 높음에도 그에 대한 국내 연구가 거의 없는 실정이고, 재발방지를 위한 사회복귀 후 관리프로그램도 미비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마약중독자는 혼자만의 의지로 단약을 하기가 굉장히 어렵다보니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도구가 있어야 한다"며 "그 중 NA(자조)모임이 매우 도움이 된다. NA(자조)모임은 단약을 목적으로 스스로가 회복을 위해 참여하는 익명의 약물중독자들의 모임인데 현재 운영되고 있는 자조모임도 매우 부족한 실정으로 자조모임의 활성화 및 체계적인 운영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정근 본부장은 "NA 프로그램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이를 통해 마약 중독자들의 회복 과정에서 자조모임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6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7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10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