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유산균 '비오비타' 모델에 김윤아 발탁
- 정새임
- 2020-10-20 09:59: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기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 섭취하는 제품으로 리뉴얼
- '온 가족이 매일매일 비오비타' 라디오 CM송 선봬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비오비타는 일동제약이 1959년 국내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영유아용 유산균 정장제다. '백일부터 매일매일, 비오~비~타'라는 광고 문구와 징글송을 각인시키며 익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리뉴얼을 통해 기존 비오비타의 정체성과 특장점을 살리고 성분 및 균주를 보강하는 한편, 아기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섭취할 수 있는 장 건강용 제품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신제품 '비오비타 시리즈'는 아기용인 '비오비타 배배'와 만 3세 이상 유아부터 성인을 위한 '비오비타 패밀리' 등 2종으로 구성된다.
비오비타에 들어있는 낙산균과 유산균, 소화균은 장 건강에 유익한 균주들로, 특히 낙산균의 경우 자체 보호막이 있어 코팅 등 인위적 가공 없이도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한다. 산소가 없는 장 내에서도 정착·증식해 제 기능을 발휘한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지난 2009년에 이어 비오비타로 또 한 번 김윤아와 인연을 맺게 됐다"며 "김윤아의 똑 부러지는 이미지와 기분 좋은 음색이 브랜드를 알리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윤웅섭 대표의 '비오비타' 사랑..."너는 내 운명"
2020-08-29 06:27
-
"새롭게, 더 새롭게"....장수 일반의약품 '리뉴얼' 눈길
2019-06-14 17:14
-
일동제약 비오비타 완제품·제조시설, 미FDA 승인
2018-03-28 10: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6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7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8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9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10[기자의 눈] 질환보다 약이 먼저 알려지는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