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세이프약국 성과, 참여 회원에 감사"
- 김민건
- 2020-10-28 20:16: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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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구보건소와 간담회 통해 실적 평가
- 내년 운영 방안도 토론 "복지전달 체계 구축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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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세이프 약국을 운영 중인 회원 14곳이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 세이프약국 운영 실적을 평가하고 내년 운영 방안을 토론했다.
양원실 구보건소 팀장은 금연·정신건강 연계, 홍보물 이용 등 세부사항을 설명하며 "사업에 동참해 지역주민에게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줘 감사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김인혜 회장도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지역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줘 감사하다"며 참여 회원약국에 감사를 표했다.
김인혜 회장은 세이프 약국 사례를 발표하기도 했다. 생활밀착형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중 약물복용이 많은 고위험군(의료급여수급자) 상담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빈곤 위기 가정이 있어 보건소와 연계해준 사례다.
김인혜 회장은 "생활 고충을 해결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물색해 도움을 주었다"며 "지금도 진행 중에 있는 사례가 있으며 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전달 체계를 구축하는데 약사회가 앞장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구약사회 세이프약국 참여 회원은 31곳이며 이날은 김인혜 회장을 비롯해 14곳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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