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주요 유통사와 불용재고 반품사업 논의
- 강혜경
- 2025-05-20 15: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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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담회서 반품사업 일정, 유통사-약사회 역할분배 등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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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주요 유통사와 불용재고약 반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처방 변경에 따른 사용 중단, 소량포장 단위 공급 부족 등 약국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가피한 불용재고약에 대한 문제를 논의하고, 접점을 찾기 위해서다.

차용일 회장은 "간담회 취지에 공감해 함께 해 준 유통사에 감사드리며, 대한약사회에서 진행하는 반품사업에 최대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한다"며 "또 실제 반품 상황에서의 문제점과 정산 결과 등을 함께 공유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차용일 회장과 강병구 부회장, 김종기 대전동원약품 부회장, 류성철 대전지오영 부사장, 김석현 대전지오팜 사장, 황순박 백제약품 지점장, 연진희 티제이팜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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