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덕철 청문보고서 채택 전체회의 확정…여야합의 '기로'
- 이정환
- 2020-12-23 10:11: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위, 23일 오전 10시 30분 전체회의서 가부 결정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이로써 복지위는 곧 열릴 전체회의에서 권덕철 후보자 청문결과 대통령 임명에 동의할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복지위는 지난 22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 10분께까지 권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진행했다.
그러나 권 후보자 청문회경과보고서는 청문회 종료 후 채택하지 못했다.
청문회 주요 쟁점은 코로나19 정부 방역과 백신 국내 도입 현황, 국내 접종 시점 등이었다.
청문회에서 권 후보자의 치명적인 흠결이나 전문성 미흡이 드러나지 않은 만큼 복지위가 여야 이견없이 청문경과보고서 채택에 합의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여야가 코로나 K방역 성공 여부를 놓고 청문회 내내 충돌한데다 야당이 코로나 백신 국내 수급 계약 등을 놓고 정부와 권 후보자의 늑장대응을 집중질의한 상태라 경과보고서 채택이 불발될 가능성을 완전히 지울 수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복지위가 곧 열릴 전체회의에서 권 후보자 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의결하면, 경과보고서는 국회의장에게 제출, 본회의 회부된다.
이후 대통령에게도 청문경과보고서가 송달되며, 청와대가 권 후보자의 복지부장관 임명 절차를 완료할 전망이다.
관련기사
-
정책질의 빠진 권덕철 청문회…여야, 코로나 백신 정쟁
2020-12-23 18:32
-
"성·강력범죄 의사면허 삭제, 국민 시각에서 다뤄야"
2020-12-22 18:21
-
권덕철 "자가진단키트 시기상조…의사국시 더 논의"
2020-12-22 10:47
-
코로나19가 휩쓴 보건의료정책…약가제도 대변혁
2020-12-22 06:19
-
인사청문회, 코로나 백신 화이자·아스트라 참고인 '결렬'
2020-12-22 17:21
-
"코로나시대 비대면 진료 중요…의료영리화는 반대"
2020-12-21 06:1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2약국 개설심사 강화에 소비자계 "저렴한 구매 선택 보장돼야"
- 3약사·브랜드 한자리에…바로팜, K-뷰티 밸류업 심포지엄
- 4경희대 규제과학과, 서울성모병원과 'AI 신약개발' 논의
- 5샤페론, 니즈테크 품고 매출 날개…3분기 48억
- 6하이텍팜 에르타페넴, 미국·EU 이어 스위스 허가 확보
- 7약사회, 약국 중심 의약품 안전사용·자살예방 2차 캠페인 진행
- 8셀메드, 유튜브 11만·인스타 1만 달성…고객 참여형 이벤트
- 9디티앤씨알오, KIMCo재단과 창업기업 신약개발 지원 협력
- 10디티앤씨알오, TK 시료 활용 대사체 분석으로 신약개발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