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UCLA 대학과 뇌졸중 회복 신약 개발"
- 이석준
- 2021-03-17 09:36: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발성경화증 이은 두번째 프로젝트 진행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유유제약과 UCLA는 뇌졸중 후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신약을 개발한다. 유유제약은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UCLA 연구진은 비임상 시험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새 화합물을 추가 개발한다. 유유제약은 개발된 뇌졸중 회복 치료 신약에 대해 지적 재산권 및 상용화를 위한 독점 권리를 가진다.
현재 뇌졸중 발생 후 뇌의 회복을 촉진하는 의학적 치료법은 없다.
이번 프로젝트는 UCLA 신경과 학과장 S. Thomas Carmichael 박사와 신경학 교수 Istvan Mody 및 UCLA Drug Discovery Lab 수석 연구원이자 신경학 교수 Varghese John 등이 참여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연구비 늘어도 비율은 감소…혁신형제약 약가우대의 역설
- 2이연제약, 상반기 외부 임원 4명 영입…충주공장 사업화 속도
- 3앱토즈 인수 찬성→보류…한미 1대주주 변심에 이사회 흔들
- 410월부터 판콜에스 공급가 16% 인상…비용 상승 원인
- 5GSK 다발골수종 신약 '브렌랩주' 암질심 통과
- 6"검사 지휘 없이 괜찮나"…공단·식약처 특사경 도입 불똥
- 7총리실 범부처 협의 가동…임신중지약 허가·급여 가시화
- 8차바이오텍 적자 확대에도 순익 흑자…1271억 '기타이익의 힘'
- 9"소아·분만 가업승계 막히면 소멸"…병원계, 세제개편안 반발
- 10KHF 관통한 병원 AX 혁신…이젠 '연결과 생태계'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