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25억 의약품 기부
- 천승현
- 2021-03-31 15:11: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일동제약은 굿네이버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국사랑나눔협의회 등 사회복지법인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의약품을 전달했다.
회사 측은 "지난 2월부터 각 지역에 대한 실태 파악 및 수요 조사, 대상자 선정 작업을 진행했다"라면서 "강원 지역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의 지자체와 사회복지기관 등을 통해 기부 물품이 전달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기부한 품목은 ‘아로나민 케어 시리즈’와 ‘키운센 베베’ 등 총 11만개다.
‘아로나민 케어 시리즈’는 만성 질환, 약물 복용으로 인한 체내 영양소 고갈(DIND) 등 특정 상태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한 영양제다. 푸르설티아민(활성비타민B1) 등의 비타민과 각종 미네랄,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키운센 베베’는 어린이의 성장과 발육에 필요한 필수 비타민 10종(비타민A · B1 · B2 · B3 · B5 · B6 · C · D · E · H)이 골고루 들어 있는 시럽형 영양제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이유로 영양 불균형을 겪는 이웃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참여하게 됐다”며, “제약회사의 정체성을 살려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활동을 꾸준히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처방액 56% 증발했는데…휴텍스, 안 풀리는 GMP 소송전
- 2주가 급락에 유상증자 반토막…바이오, 시설투자·R&D '비상'
- 3'라벤다크림' 품귀…최소 주문금액 40만원 얌체영업 빈축
- 4서울시약, 안전상비약 확대 대응 '근거전' 돌입…특별팀 가동
- 5"알약으로 쉽게 먹는다"…아토목세틴, 정제 출시 잇따라
- 6통풍신약 다른 셈법…JW중외-직접 허가, LG화학-중국 올인
- 7[기자의 눈] 공단 특사경법 서두르되 만반의 준비해야
- 8"제약 정책 3개의 레이어...권한을 알아야 문이 열린다"
- 9"CSO협회, 1인 업체 목소리도 담겠다…연내 사단법인 허가"
- 10맞춤형 건기식 취급 약국 '주의보'…교육 안 받으면 행정처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