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초도이사회 및 선구자모심 행사 개최
- 강혜경
- 2021-04-12 15:54: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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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맞은 선구자 6명에 금배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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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은 초도이사회에서 올해 회무방향을 점검하는 한편 2021년도 위원회 사업계획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올해 65세를 맞은 한동주, 서강빈, 서미령, 임정례, 박종희, 김혜란 선구자에게 금배지를 전달했다.
최용석 회장은 "귀한 주말을 반납하고 참석해준 자문위원과 이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약사회 발전을 위해 애쓴 원로 선배들을 모시고 귀한 시간을 갖게 돼 기쁘고 선구자모심 행사가 코로나로 축소됐지만 정성껏 마련한 자리오니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을 기원하며 약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격려와 조언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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