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동물의약품은 약국에서"...동영상 홍보
- 강신국
- 2021-04-15 10:54: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동물약국위원회(부회장 서영준, 위원장 박지영)는 13일 약사회관에서 동물약국 대국민 홍보광고 송출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동물약국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목적으로 제작한 유투브 동영상 광고의 송출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동물약국 홍보광고 영상은 유튜브의 반려동물 관련 동영상에 탑재돼 앞으로 6개월간 집중적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박영달 회장은 "앞으로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동물약국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많은 약국이 동물약품을 취급하도록 유도해 소비자가 약국에서 동물약품을 구매하는 것이 당연하게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영준 부회장은 "경기도약사회가 전국 최초로 동물약국 대국민 홍보를 시작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제2, 제3의 동물약국 홍보광고를 제작, 송출을 통해 많은 국민이 광고를 보고 약국에서 동물약품을 취급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박지영 동물약품위원장도 "그동안 동물약품에 대한 약사들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적었다"며 "동물약품 시장에서 동물약국이 판매하는 비중을 확대해 글로벌 동물약품 제약사들이 동물병원에만 약픔을 공급하는 행태가 사라지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도약사회 동물약품위원회는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20년 구성돼 동물약품 투약 지도서인 ‘동물약품 길라잡이’를 제작, 배포한 바 있고 올해 2월에는 2021년 첫 사업으로 경기도 동물약국 2000곳을 대상으로 처방대상 동물용 의약품 판매기록부, 판매 증진용 POP와 동물약국 안내 스티커 등을 제작, 배포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8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9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10하이텍팜, 1분기 적자·가동률 60%대…차현준 체제 첫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