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료원 약사 3명 채용...3개월 계약직 근무
- 정흥준
- 2021-05-04 15:43: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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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차병원·서울대병원도 계약직 약사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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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4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바로가기) 
성남시의료원은 3명의 약사를 채용한다. 3개월 계약직 근무 후 내부평가 등을 거쳐 정규직 전환을 결정한다. 모집기간은 5월 10일부터 5월 17일 오후 5시까지다.
일산차병원은 1년 계약직 약사를 모집한다. 종합병원 근무자를 우대하며, 근무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을 결정한다. 채용은 5월 9일 저녁 11시까지 가능하고, 5월 18일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힘찬병원은 월 60시간 미만 단시간 근무약사를 채용한다. 근무 시간은 주 3회 4시간씩이며 토요일 월 2회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원서접수는 이달 31일까지 가능하다.
서울대학교병원은 6개월 계약직으로 약제부 약사를 채용한다. 블라인드 공개채용으로 근무평가에 따른 재계약도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5월 7일 오전 10시까지 가능하다.
서울중앙요양병원은 올해 6월말 오픈 예정으로 주 3~5일 20시간 근무를 맡아줄 약사를 채용한다. NIMS 시스템 신고 가능한 약사를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계속된다.
경기 군포에 위치한 미라클재활요양병원도 약사를 모집한다. 월요일은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하며, 화요일과 목요일은 9시 30분부터 1시, 수요일과 금요일은 9시부터 1시까지 근무하는 조건이다. 세부 근무시간은 면접에서 조율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받는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계약직 4개월로 월 44시간 근무할 약사를 채용한다. 신입 약사도 가능하고, 5월 8일까지 원서접수를 받는다.
창평한마음요양병원은 주6일 근무 약사를 모집한다. 종합병원 약사 경력을 우대하며, 토요일 근무시 주중 반차 사용이 가능하다. 3주에 1회 토요일 반차를 쓸 수 있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이어진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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