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약사단체와 취임 후 첫 만남
- 강신국
- 2021-05-17 09:54: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일 오후 2시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과 간담...정책현안 조율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7일 오후 2시 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서울시약사회와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당시 시약사회는 오 후보 측에 ▲공직약사 처우개선 ▲공공야간약국 운영 참여 약국 확대 및 지원 강화 ▲서울특별시 세이프약국 시범 사업 약력관리 서비스료 현실화 ▲감염병 발생에 따른 약국 공적 업무 수행 시 신속한 업무 협의 및 지원 ▲코로나 지역예방접종센터 백신 관리 전담인력에 약사 추가 등을 요청한 바 있다.
관련기사
-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박원순표 '세이프약국' 정책은?
2021-04-07 23:21
-
서정숙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 '약사정책 건의'
2021-04-01 11:3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3새 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4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5시범사업 앞둔 신속등재...대상·계약조건 등 구체화 채비
- 6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 7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8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 9삼일제약, ‘PDRN B5크림’ 출시…수분손실 17.2% 개선
- 10"바비스모PFS 등장, 망막질환 치료 지속성·효율성 전환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