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진통제 '타세놀' 원활한 공급 위해 전사적 노력"
- 정새임
- 2021-06-17 10:09: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세트아미노펜 단일 제제로 수요 폭증…빠른 생산 집중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타세놀은 무카페인·무색소의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진통제로 부광약품에서 직접 생산과 판매하고 있다. 빠른 증상 완화에 집중된 속효성 제품인 타세놀정 500mg과 지속 효과를 더한 이중서방형 타세놀 8시간 이알 서방적 두 가지로 구성된다.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증가하면서 타세놀에 대한 약국 문의가 이어졌다. 부광약품은 타세놀 제품군의 모든 제조공정을 자사 공장에서 수행하지만, 특히 소포장의 경우 공급보다 시장 수요가 월등이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코로나19 시대에 꼭 필요한 약제인 타세놀 제품군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해 생산 역량을 타세놀에 우선하고 있다"라며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
부광 오너 2세, 3년새 500억 주식 처분 '증여세 목적'
2021-06-17 06:20
-
부광약품, 오너 2세 김상훈 사장 등 361억 규모 블록딜
2021-06-16 13:21
-
부광약품, 코로나치료제 2상 환자모집 완료 '104명'
2021-06-11 15:1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탈모약 1년치 6만원대"…창고형약국 전문약 조제 현실화
- 2조제대란 피했다…소모품 공급은 숨통, 가격인상은 부담
- 3의료대란 변수에 수액제 시장 요동…중동전쟁 변수 촉각
- 4동구바이오, 수익성 둔화 속 반등 모색…본업 회복 관건
- 5에스티팜, 1년 새 영업익 11배·주가 2배↑…밸류업 모범생으로
- 6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7신축건물 노린 '메뚜기 의사' 검찰 송치…약사들 피해
- 8창고형약국 명칭 금지법, 법안 소위 통과…제도화 눈앞
- 9"깜깜이 약가개편, 과정 공개하라" 건약 정보공개청구
- 10약정원, '노인 환자의 항콜린성 부담 이해·관리 필요성' 조망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