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반회 활성화 지원…의약품 교품방도 운영
- 김지은 기자
- 2026-08-10 14:21: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지난달 22일 관내 한 식당에서 상임이사, 반장, 여약사위원회 연석회의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이번이 첫 반장, 여약사위원 합동 회의이며 이번 자리에서는 약사회 여러 현안들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날 약사들은 반모임 활성화 대책을 논의하고, 16개 반 활성화를 위해 반회 진행 시 분회에서 식사 비용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약국 간 품절 의약품이나 낱알 등의 교품과 관련해 논의한 결과 분회 차원에서 약 교품방을 만들어 운영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송죽원(아동 양육시설), 디딤센타(노숙인 임시 보호시설)를 방문하기로 하고 관련 일정은 상임이사회에 위임해 일정을 정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연석회의를 마친 후 제6차 상임이사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2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3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4'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5'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6명인제약 창업주가 심은 씨앗…다문화 학생 472명 꿈이 됐다
- 7엔트레스토 특허 분쟁, 한-미 다른 결말…남은 장벽은 '허가'
- 8MSD, '포스트 키트루다' 출격 속도…항암신약 확보 잇따라
- 9품절 대응 국가필수약 협의회, 민·관 통합 거버넌스로 개편
- 10미프지미소 심사 막바지…식약처 "허가 후 전방위 모니터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