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사용범위 확대 추진
- 이탁순
- 2021-08-11 09:16:19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에 허가변경 신청…12세 이상 경증·중등증 환자 대상 치료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식약처는 셀트리온이 글로벌 3상 임상시험을 바탕으로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레그단비맙)'의 허가변경을 10일 신청했다고 밝혔다. 주요 변경 신청 내용은 ▲허가조건 삭제 ▲효능효과 확대 ▲투여시간 단축 등이다. 셀트리온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제출해야 하는 치료적 확증 임상시험 결과보고서를 8월 10일에 제출했다. 렉키로나주의 효능·효과는 '고위험군 경증에서 중등증 코로나19 환자의 임상증상 개선'에 대해서만 조건부로 허가됐으나, '성인 및 12세 이상 소아의 모든 경증에서 중등증 코로나19 환자의 치료'로 변경 신청했다.
또한 90분간 정맥투여에서 60분간 정맥투여로 투여시간을 단축하는 내용도 변경 신청했다는 설명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변경신청에 대해 신속하고 면밀하게 심사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국민에게 안전하고 효과 있는 치료제를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셀트리온 '렉키로나' 인도네시아서 긴급사용승인
2021-07-20 09:13
-
셀트리온, '렉키로나' 글로벌3상 발표…"중증환자 72%↓"
2021-07-13 10:38
-
셀트리온 "렉키로나, 대규모 임상서 검증...해외공략 속도"
2021-06-14 09:1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삭제로 14번째→11번째되면 다품목관리 어떻게 될까?
- 2"약국, 판매처 넘어 '피부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 3한미약품 "송영숙 회장 법인카드 보도, 특정인 겨냥한 음해"
- 4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5급여 탈락→번복→재평가…비운의 실리마린, 반짝 반등
- 6"고용량 쪼개맞기·과장광고 심각"…GLP-1 적정사용 권고
- 7명인제약, 연간 영업익 첫 1000억 보인다…상반기 514억
- 8JW중외 등 18개사, 약가우대 '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 9고영, 분기 최대 실적 달성…뇌수술 로봇 상용화는 지연
- 10'42년 순혈주의 깨질까'…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쏠린 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