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 제약, 박완주 신임 사장 영입
- 이석준
- 2021-08-20 09:55: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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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약품 영업본부장·이니스트바이오제약 부사장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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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회사에 따르면 박 사장은 한미약품 영업 마케팅 분야에서 27년을 근무했으며 2015년 총괄 영업본부장을 끝으로 정년 퇴임했다. 이후 이니스트바이오제약에서 4년간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박 사장은 "신약 위주 영업 마케팅 조직을 구축해 글로벌 제약사 변신에 일조하겠다.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과 후속 경구용 진통제 및 중독 치료제 후보물질(VVZ-2471)을 개발한 비보존 혁신 신약 연구 개발 성과가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보존 제약은 완제의약품 제조와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의약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 9월 코스닥 상장사 비보존 헬스케어에 인수되며 비보존 그룹에 합류했다. 향후 비보존 헬스케어와의 합병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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