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원, PM+20서 ‘도핑금지 약물정보’ 서비스
- 김지은
- 2021-09-16 17:28: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학정보원(원장 최종수)은 16일 약사들의 도핑금지 약물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PM+20에 관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약정원은 약사들이 소비자에게 도핑금지 약물정보에 대한 전문성 있는 상담을 쉽게 할 수 있도록 PM+20에 이번 기능을 추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8월 관련 서비스가 시작됐으며, 최근에는 약국에서도 쉽게 도핑금지 약물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처방조제와 팜차트, 메인화면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도핑금지 약물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했다는 게 약정원 측 설명이다.
최종수 원장은 “국내 유일의 의약품 정보제공 공익기관으로서 약국 회원에게 양질의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기 위해서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며 “많은 이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8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9"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