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약, 관내 무료급식소에 후원금 전달
- 김지은
- 2021-09-17 1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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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선한이웃은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며 독거노인이나 생활이 어려워 한 끼 식사를 제대로 못하는 노인들께 식사를 대접하는 곳이다.
민병현 대표는 “2007년부터 이어온 선행인데 현재는 하루 평균 130여분께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약사회의 도움으로 또 한고비를 넘기게 됐다.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선한이웃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기존 일괄 배급 방식에서 1회용 도시락 배급으로, 거동이 불편해 급식소로 찾지 못하는 수십여명 노인들에는 직접 배달하는 시스템으로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노영균 회장은 “남동구약사회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드릴 수 있게 돼 뿌듯하고 보람된다”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지난해에도 선한이웃 측에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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