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바로팜과 업무협약..."약국업무 편의 기대"
- 정흥준
- 2021-09-17 17:4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들에 의약품주문 통합 솔루션 안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위성윤 회장은 "여러 도매상을 돌아다니며 주문했던 기존 시스템에서 바로팜을 통해 한번에 주문할 수 있는 솔루션이 약국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회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솔루션들이 개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슬기 대표는 "대규모 약가 인하로 인해 약국가에 큰 혼란이 있었다. 현재 약국별 약가 인하 차액 정산 프로그램을 개발 중에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약국 현장에서 약료 서비스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도와드릴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위성윤 회장, 염인아 부회장과 바로팜 김슬기 대표, 신경도 이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