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유통협과 협의회 발족…반품 문제 등 협력
- 김지은
- 2021-10-06 09: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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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5일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회장 박호영)와 5일 간담회를 갖고 약업 환경에 발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성되는 협의회는 상생협력 강화를 통한 불용재고의약품 반품, 약가인하에 따른 정산·반품 문제, 긴급 현안 등의 과제를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양 측은 발대식 일정과 관련 참여업체, 운영 방안 등 세부 논의 후 이달 중 발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은 “평소 의약품유통사와 협업할 수 있는 연결고리가 취약해 아쉬움이 컸다”며 “이번 협의회 발족을 통해 소통의 창구를 주기적으로 가짐으로서 약업계 현안 문제를 해소하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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