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동원 "의약사·환자 상생할 리필제 필요"
- 강신국
- 2021-11-09 16:44: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동원 후보는 9일 "현재 대약에서 제기하고 있는 처방전리필제는 당뇨나 혈압 장기처방 환자가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 기존 처방전을 1회 더 사용하는 것"이라며 "이렇게 되면 환자의 입장에서는 진찰료가 절약되고 정부입장에서는 건강보험지출이 절감되지만 병원 입장에서는 수입이 거의 반으로 줄어드는데 처방전 리필제를 찬성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한 후보는 "병원이 진료하지 않는 평일 오후 7시 이후나 휴일시간에 약국을 방문해 월 1회, 조제일수는 5일 정도 기존 처방 약물을 리필조제 가능하도록 하는 게 대안"이라며 "환자 입장에서는 근무로 인해 평일 시간 병원 방문이 힘든 경우에 소진된 기존 약물을 약국만을 이용해 복용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더 부여 받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또한 "약국 입장에서는 환자의 조제 편의를 도모할 수 있고 리필 환자 증가에 따라 평일 저녁 시간이나 휴일근무 시간대에 근무하는 약국이 늘어나 국민들의 약국 이용이 훨씬 편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 후보는 "병원도 환자들의 약물복용순응도를 높여 질병치료 및 건강관리가 용이해 질 것"이라며 "5일정도 리필 일수는 병원의 수익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 후보는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국민의 편의를 위해서, 약국의 소중한 이익을 위해서 반드시 처방전 리필제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앞 300명 집결…"거점도매 철회하라" 유통업계 시위
- 2듀피젠트가 바꾼 아토피 치료...질병수정 가능성 부각
- 3이제영 부광 대표 "품절 대응에 영업익↓…6월 유니온 인수 마무리"
- 4부광약품, 1Q 성장세 주춤…영업익, 전년비 63% 급감
- 5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독점 아닌 품질·공급 안정 모델”
- 6의수협, 내달 20일 의약품 수입관리제도 설명회 개최
- 7닥터 리쥬올, 안티에이징 특화 'PDLLA 퍼밍 크림' 출시
- 8비브톤의원 천호점, 콜라겐 부스터 디클래시 CaHA 도입
- 9동대문구약, 경찰서와 약물운전 예방 간담회
- 10강원 원주시약, 지역 약업인 체육대회 갖고 친목 도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