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수험생 둔 약사회원 수능대박 기원
- 강신국
- 2021-11-17 09:33: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 후보는 17일 "2020년초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의 시련이 학교현장이나 학생들에게도 엄청난 시련과 고통을 안겨다 줬다"며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학사일정 등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혼란과 또다른 고난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수학능력시험은 여지없이 우리 앞에 다가왔다"며 "11월18일 한국교육평가원에서 주관하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온 수험생 자녀들과 약국 경영의 어려움 속에서도 뒷바라지에 힘쓴 약사회원들은 더 많은 시련을 극복해냈으리라 믿는다. 힘든 과정을 끗끗이 이겨낸 수험생 자녀들과 약사회원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5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