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선관위, SNS서 권영희 후보 지지 약사 5명에 '경고'
- 김지은
- 2021-11-22 19:46: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초구 반회 카톡방에 지지 내용 게재 사실 적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종환)는 지난 19일 제5차 선거관리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제31조 6호는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등 SNS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금지하고 있다.
서울 선관위는 임연옥·박병호·강미선·정연옥·최경옥 약사가 서초구약사회 부회장 명의로 권영희 후보를 지지하는 내용을 서초구 반회 카톡방에 올린 위반 사실을 확인했다며, 해당 규정 제54조의2 2항에 의거해 경고 처분했다고 설명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