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김대업, 고위험약물 조제 안전관리료 신설 추진
- 강신국
- 2021-11-24 15:43: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 후보는 "원외약국은 물론 병원 원내에서 고위험약물 조제 시 환자안전은 물론 조제약사의 안전 확보가 필요하다"며 "고위험 약물의 경우 처방검토 단계에서부터 보관, 조제, 투여, 폐기 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만큼 고위험약물 안전관리료 신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고위험약물 조제 오류 발생 시 환자와 직원의 안전에 치명적인 위해 또는 잠재적으로 높은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거나 치료역이 좁아 부작용이 발현될 위험성이 높아 일반 조제에 비해 고도의 업무량과 위험이 수반된다"며 "고위험 약물 조제빈도가 많은 약국에서는 자체적으로 고위험 약물 별도 분류, 관리 및 별도 조제대 마련 등 안전관리체계를 마련하는 등 안전관리를 위한 노력이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환자안전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의료기관 감염관리료 신설, 약국의 마약류 조제 시 별도 의약품관리료를 산정하는 등 개선으로 환자안전관리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이 이뤄진 만큼 고위험 약물에 대한 별도 안전관리 수가도 신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하마다 처방실적 '뚝'…애엽 위염약 혹독한 생존의 대가
- 2성분명 처방법, 4월 법안소위 제외 유력…무쟁점 법안만 상정
- 3"더 낮고 더 빠르게"…이상지질혈증 치료전략 진화
- 4엑스탄디 제네릭, 6월 특허만료 대격전 예고…지엘파마 가세
- 5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6큐로셀, 상장 후 2년새 1157억 조달…신약 개발 실탄 확보
- 7"청소년 약물 오남용 방지, 쿨드림과 함께 해주세요"
- 8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 9소모품 수급난 숨 고르기…가격 인상·약국 별 재고 편차는 변수
- 10'다이소 건기식 사건' 공정위 심의 다시 지연…한숨 돌린 약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