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권영희, 건보공단 특사경 법안 신속 처리 촉구
- 김지은
- 2021-11-27 17:21: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권 후보는 “공단 특사경법이 몇 년째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며 “정치권의 실기로 인해 더 이상 때를 놓치지 않도록 국회가 직무유기 해서는 안된다”며 조속한 법안 처리를 요구했다.
해당 법안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면대약국, 사무장병원 불법개설 범죄에 한해 특별사법경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현재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소위에 계류 중에 있다.
권 후보는 “면대약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문성과 신속한 수사가 필수인데 경찰과 검찰은 수사에 대단히 미온적”이라면서 “공단 특사경을 도입해야만 면대약국도 줄고 부당이득금 징수율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해당 법안은 면대약국과 사무장병원에 대해서만 수사를 할 수 있게 발의된 법안인 만큼 권한을 남용할 수 있다는 지적은 억지 주장에 불과하다”면서 “수익 증대에 집중해 의약품 오남용을 부추기고 국민 혈세를 좀 갉아 먹는 면대약국은 반드시 척결되어야 할 우리 사회의 적폐 중 적폐”라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하마다 처방실적 '뚝'…애엽 위염약 혹독한 생존의 대가
- 2성분명 처방법, 4월 법안소위 제외 유력…무쟁점 법안만 상정
- 3엑스탄디 제네릭, 6월 특허만료 대격전 예고…지엘파마 가세
- 4"더 낮고 더 빠르게"…이상지질혈증 치료전략 진화
- 5큐로셀, 상장 후 2년새 1157억 조달…신약 개발 실탄 확보
- 6"청소년 약물 오남용 방지, 쿨드림과 함께 해주세요"
- 7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8소모품 수급난 숨 고르기…가격 인상·약국 별 재고 편차는 변수
- 9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 10한국프라임제약, 차입 226억→105억 축소…영업현금 흑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