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2022년 사무식..."내실 경영에 최선"
- 노병철
- 2022-01-04 09:07: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올해 시무식은 대표이사 새해 신년사, 2022년 장기근속/모범사원/Y-STAR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은 시무식 당일 전달받은 유튜브 링크에 접속해 시무식 영상을 시청한 뒤 업무에 임했다.
새해 인사에서 이상원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피할 수 없다면 서로 격려하고 위로의 말을 나누면서 의연하게 대처해 나가자”며 임직원들에게 협력을 강조했다.
유우평 대표도 신년사에서 “수익성을 극대화해 내실경영을 도모해 대내외적인 위협요소에 최대한 탄력적으로 대비하는 것이 2022년 중점 경영목표”라며 조직 효율성 및 생산성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린버크 후발약 허가신청 러시…'적응증 쪼개기' 조기출시 전략
- 2약평위 3년 성적표보니...국내사 '한독·제일약품' 두각
- 3복지부, 성패 상관없이 신약 3상 지원 '성공불융자' 속도전
- 4[기획] OS 데이터 부재…암질심, 항암제 급여 최대 복병
- 5성지약국에 창고형까지...약사회, 일반약 유통 해법 찾는다
- 610년간 514억 사회 환원…유한재단, 100년 경영철학 실천
- 7독감백신 NIP 8000원 시대…국내 업계 수익성 비상
- 8외국인이 먼저 찾는 화장품 '엑소프록실'…명동·홍대 확산
- 95월 누적 의약품 수출액 6조원…북미·중동↓ 유럽·아시아↑
- 10노동계 "최저임금 1.2만원"…올해 대비 16% 인상 요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