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달 회장 "재선의 기쁨보단 무거운 책임감"
- 강신국
- 2022-01-26 00:29: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 열고 2월 19일 대의원총회 준비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25일 도약사회관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제65회 정기 대의원총회 준비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영달 회장은 "재선의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32대 집행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던 부분은 계승하고 부족했던 부분들은 개선해 회무의 연속성을 통해 효율적인 회무를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오는 3월 9일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와 관련하여 후보자들에게 약사회의 입장과 정책을 전달해 오랜 숙원인 한약사 문제, 성분명 처방 등의 현안들이 해결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제65회 정기대의원 총회(제33대 회장 취임식)와 총회 부문별 수상자 명단을 보고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제65회 정기대의원총회 및 회장 취임식을 오는 2월 19일 오후 7시 수원 라마다 프라자 호텔 3층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대량구매 유도...창고형약국, 조제용일반약 판매 도마위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7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8알지노믹스, 주식 24% 락업 해제…오버행 주의보
- 9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10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