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서영교 의원에 통합돌봄조례 협력 요청
- 강신국
- 2025-07-08 09:55: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서은영)은 지난 5일 서영교 국회의원(서울 중랑구갑, 더불어민주당) 지역사무실을 방문해 대한약사회 약사정책 제안서를 전달하고, 약사회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서영교 의원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약국과 약사님들의 역할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통합돌봄에 대해 약사회와 관련 기관 간의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차담회에는 서은영 회장, 손표민 총무 부회장, 이영수 윤리 부회장, 원영경 여약사 부회장, 임규호 서울시의원 등이 함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2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3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4임총 추진 속 약사회 비대위 추인…이사회 동의 확보
- 5향남 GMP공장 550억원 투자…생산능력·설비 강화
- 6전남대 약대, '리더스 포럼' 열고 약사 미래 방향성 모색
- 7공급 중단 우려 '국가필수의약품' 안정화 위해 민관 손잡는다
- 8종근당, 천연물 위염 신약 '지텍' 런칭 심포지엄
- 9약정원, PM+20에 ‘팜지기AI’ 연동…처방전 처리 편의 높인다
- 10한국로슈 '컬럼비' 약평위 통과...급여 등재 청신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