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약사금장·약연상·약사금탑 영광의 수상자는?
- 강신국
- 2022-02-16 15:33: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금장-서정숙·서영석·이의경·최종수·박혜경
- 약연상-김위련·최재윤·류호진·서용훈·백화선
- 약사금탑-김종환·하재천·이영미·정규혁·류규하
- 자랑스러운 대한약사대상-이재현·김응일·장선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올해 대한약사금장, 약연상, 약사금탑, 자랑스러운 대한약사대상 수상자 18명이 확정됐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5일 2022년도 제2차 상임이사회에서 수상 후보자를 심의했다.
먼저 32회 대한약사금장은 서정숙 국회의원, 서영석 국회의원, 이의경 전 식약처장, 최종수 약학정보원장, 박혜경 의약품정책연구소장이 수상한다.
51회 약연상 수상자는 김위련, 최재윤, 류호진, 서용훈, 백화선 약사 등 총 5명이며 48회 약사금탑은 김종환, 하재천, 이영미, 정규혁, 류규하 약사에게 돌아갔다. 9회 자랑스러운 약사대상 수상자는 이재현 성대약대 교수, 김응일 약사, 장선미 가천대 약대 교수 등 총 3명이다.




시상식은 오는 3월 15일 제68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김대업 회장은 회무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임원분들께 감사 인사와 함께 재직기념패를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5'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6"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7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8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9'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10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