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석 차장, 국가필수의약품 개발·생산 현황 점검
- 이혜경
- 2022-02-18 15:40: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휴메딕스는 국가필수의약품 중 항생제·진통소염제·부신호르몬제 주사제를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헤파린나트륨 주사제'를 국내 처음으로 개발 중이다.
이날 김진석 차장은 "보건 의료상 필수적이나 시장 기능만으로는 안정적인 공급이 어려운 국가필수의약품을 생산·개발하는 기업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정부도 국가필수의약품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김 차장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유행 상황 속에서 국민 보건이나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국가필수의약품을 국내에서 생산해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가필수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국민 보건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규제역량을 강화하고 국가필수의약품의 개발·생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기술료수익 50억
- 2한미약품, 1Q 영업이익률 14%…로수젯 성장·북경한미 호조
- 3현장 전문의+원격 약사 협력, 부적절 항생체 처방 75%↓
- 4휴온스엔, 100% 종속회사 바이오로제트 흡수합병
- 5한림제약, 한양대 약대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 6한미약품, 1Q 영업익 536억...R&D 비용 652억
- 7보령, 매출·영업익 동반 증가...카나브패밀리 견고한 성장
- 8식약처,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 '테페자주' 허가
- 9옵티마, K-약국뷰티 4호 브랜드 론칭…이너뷰티 확장
- 10지역의사제, 선발·지원·의무복무 세부 기준 확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