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P코리아, 쥴릭 출신 박은영 신임대표 선임
- 노병철
- 2022-03-28 14:00: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DHP코리아(디에이치피코리아) 최고컨트롤타워에 박은영 신임대표가 선임됐다.
DHP코리아는 28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여대훈 대표의 임기만료에 따른 퇴임으로 쥴릭 출신 박은영 신임 대표이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은영 대표는 비상장사인 쥴릭파마솔루션서비스즈코리아 국내사업본부장과 케이포코리아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DHP코리아는 외형 600억원 상당의 중소제약기업이며, 점안제를 비롯한 안과용의약품 특화기업으로 최근에는 CMO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9·2020·2021년 매출은 604억·608억·573억원이며, 영업이익은 152억·155억·105억원 수준이다.
노병철(sasiman@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