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여약사회, 비대면사업 계획 대면으로 전환
- 정흥준
- 2022-05-13 18:31: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첫 대면 회의 열고 사업방법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노원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윤은선, 위원장 박유경)는 지난 11일 첫 대면 회의를 마련해 비대면사업 계획을 변경했다.
이날 안건으로는 ▲2022년도 1월부터 현재까지 여약사위원회 사업실적 보고 ▲방역패스 해지로 비대면 사업 계획을 변경하고 대면 사업 계획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 논의 등이었다.
12대 집행부에서 새로 선임된 윤은선 부회장은 “여약사위원회 많은 선배들을 직접 뵐 수 있어서 좋다.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류병권 회장과 윤기욱 부회장이 참석했다. 총무위원회를 포함해 약사회 여러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3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4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5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6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7차바이오, 한달새 2500억 자회사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 8인천시약, 6·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최은경 약사 지지 선언
- 9"약국·병원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세미나로 교류
- 10표제기 신설 '브롬헥신염산염' 함유 복합 감기약 증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