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28일부터 오프라인 경영강의 서울부터 시작
- 강혜경
- 2022-05-26 23:07: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쟁입지라면 휴베이스!' 제목으로 전국 강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휴베이스(대표 김성일, 김현익)가 오는 28일부터 오프라인 경영강의를 재개한다.
휴베이스는 '경쟁입지라면 휴베이스'라는 제목으로 날로 심해지는 경쟁 환경 속에서 약국을 돋보일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을 약사들에게 소개한다고 밝혔다.

휴베이스는 차별화 전략으로 ▲인익스테리어와 IT시스템 등의 하드웨어 구비 ▲소프트웨어적 측면 발전 ▲약사들간 지속적인 교류 3가지를 제시했다.
휴베이스 측은 "첫번째 제안이 인익스테리어다. 고객이 머물고 싶은 느낌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조명과 색감, 플랜테리어와 같은 시각적인 요인과 후각, 청각 등을 만족시키는 것이 그 전략"이라면서 "예쁘기만한 약국이 아니라 약국이라는 공간에서 약사와 소비자의 소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너지 전략을 포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고객에 대한 신속·정확한 응대와 복약지도, 약학적 지식 보유 등을 통한 고객 만족 경험, 경영관리 등 다양한 경영요소를 약국 운영에 반영시킴으로써 차별화된 약국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
이 관계자는 "약사들간의 지속적인 교류, 커뮤니티 합류 역시 전략이 될 수 있다. 휴베이스의 경우 SNS 카카오톡을 약업계 최초로 도입하고 약사들의 다양한 커뮤니티를 시작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일수록 더 많은 성장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면서 "이에 Hubase Challenge Club이라는 이름으로 진일보한 커뮤니티로 개편해 도전과 성장에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의 참여는 휴베이스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2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3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4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5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6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7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8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9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10"클라우드로 의·약사 소통한 대만, 5000억 재정 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