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알기 쉬운 당뇨소모성재료 청구’ 동영상 배포
- 김지은
- 2022-05-28 17:12: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지난 4월 1일부터 전자처방전으로 변경된 당뇨 소모성 재료 청구 방법을 회원 약사들에 설명하기 위해 청구 방법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제작, 배포했다고 밝혔다.

의보 담당 최봉수 부회장은 이번 동영상에서 “좋은 제도임에도 첫 시도가 불가능해 접근하지 못하는 회원들을 위해 동영상을 보고 따라 하기만 하면 쉽게 접수 및 청구까지 하실 수 있도록 최대한 쉽게 설명했다”며 “컴퓨터에서 직접 시연하면서 회원 약사들의 이해를 도왔다”고 했다.
또 “약사 회관에 촬영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늦은 시간에도 편하게 촬영할 수 있어 시간이 ?기지 않고 좋았다”면서 “앞으로도 회원들이 궁금해 하고 어려워하는 약국 행정업무를 지속적으로 촬영해 배포하겠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3월 회관에 자체 미디어 스튜디오를 만들어 신속하게 회원에게 전달할 내용들을 동영상으로 촬영, 편집하여 회원에게 배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간 대면 투약관리료와 투약 안전 관리료 설정 방법, 제2회 복약지도 경연대회 경연팀 촬영, 제2회 뮤직페스티벌 촬영, 당뇨 소모성 재료 청구 방법 촬영, ‘팜 페어’ 및 연수교육 사전 신청 및 이수 방법 등을 촬영해 배포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4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7[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8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9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10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