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규제혁신 TF 이달 출범...보건·의료 분야도 포함
- 강신국
- 2022-06-09 14:35: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추경호 부총리,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 "기업 발목잡는 규제 이번엔 꼭 해결"
- 규제혁신 TF에 보건의료 등 5개 작업반 구성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추 부총리는 9일 제2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정부는 비상한 상황 인식 하에 크게 다섯 가지 방향성 하에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을 준비하고 있다"며 "우선 민간& 8231;시장& 8231;기업 중심으로 경제운용의 축을 전환해 시대에 뒤떨어진 규제와 세제를 과감히 개편, 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추 부총리는 "이번 경제정책방향의 핵심 어젠다 중 하나는 규제혁신"이라며 "이는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새 정부의 핵심 과제로 역대 정부에서 누구도 개선하지 못했던 어렵고 복잡한 규제를 이번에야말로 해결하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대통령과 국무총리께서도 여러차례 강조하신 것과 같이, 이제는 기업활동의 발목을 잡는 규제를 과감히 철폐해야 한다"면서 "특히, 경제분야 중요과제는 경제부총리인 내가 직접 팀장을 맡고, 경제장관들께서 함께 참여하는 '경제분야 규제혁신 TF'를 6월중 출범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TF에는 ▲현장애로 해소 ▲환경 ▲보건·의료 ▲신산업 ▲입지 등 5개 작업반을 구성하고 분야별 중요 과제를 집중 발굴·점검해 첫 번째 결과물을 신속하게 도출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은 관계 부처와 논의를 거쳐 세부내용을 보완한 후 내주 발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
[기자의 눈] 규제, 왜 혁신해야 하는 대상이 됐나
2022-05-24 15:41
-
한 총리 "규제혁신 대통령 의지 커...전 부처 TF 설치하라"
2022-05-24 14:45
-
한 총리, 고강도 규제혁신 예고..."대통령이 정점 될 것"
2022-05-23 10:22
-
8년만에 기재부 복귀한 추경호 "과감한 규제혁신"
2022-05-11 18:1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2약국 권리금 먼저 줬는데 임대차 무산…돌려받을 수 있을까
- 3치과용 항생제 '로도질정' 허가 취하…"대체 약제 충분"
- 4한미 폭로 제보자, '공익' 주장에도 남는 의문 '셋'
- 5한미 법카 의혹 제보자 "신동국과 무관…팩트부터 따져야"
- 6엘앤씨바이오 최대주주 82만주 블록딜 예고…500억 규모
- 78개뿐인 인도메타신 외용제…제2의 '반테린' 쏟아지나
- 8한 달 만에 처방액 6배 껑충?…약가 유연계약제 착시효과
- 9"싸니까 한번 먹어볼까?"…건기식도 상담이 필요한 이유
- 10건보공단 약제관리실장에 이윤학…보험급여실장 윤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