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2년만에 약우회 월례회 가져
- 강혜경
- 2022-06-22 15:02: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종일 회장 "24개 서울 분회 가운데 가장 단합 잘되는 약우회 기대"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코로나로 인해 중단했던 약우회 월례회를 2년만에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22일 오전 11시30분 약우회 월례회를 갖고, 단합을 약속했다.

이날 약우회 회장에는 보령제약 정구태 과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으며 총무는 신일제약 손우진 차장이 맡기로 했다.
정구태 과장은 "약국과 제약사간 친목 도모와 교류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중간에서의 역할을 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윤종일 회장과 성미중 위원장, 경남제약, 경동제약, 광동제약, 보령제약, 신신제약, 신일제약, 중외제약, 한풍제약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투키사·티루캡 암질심 고배...옵디보·여보이 간암 병용 설정
- 2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3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4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5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6동아ST, 이탈리아 경제단체 콘핀두스트리아 대표단 송도 방문
- 7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 8종근당,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 24시간 살균 지속력 입증
- 9휴메딕스, 메디사랑과 ‘자가혈 PRP 키트’ 맞손
- 10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