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 46명 배출
- 정흥준
- 2022-07-05 09:17: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일 기본교육 실시 후 수료증 전달

공동협의회는 3일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지역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을 실시하고 46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지난 2013년부터 프리셉터 교육을 실시해 현재까지 총 593명의 약국 프리셉터를 배출했다.
권영희 공동대표는 “보건소, 식약처, 복지부 등 공직에 지원하는 약사수가 점점 줄고 있다. 약사정책 담당자들이 한약사로 대체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약사로서의 다양한 분야의 경험은 개국약사로서 역량을 키우는데 큰 밑거름이 된다. 프리셉터 교육 시 선배약사로서 약국 개설 단계부터 겪게 될 다양하고 많은 경험들을 가르쳐 좋은 약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잘 교육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임동순 공동대표는 “프리셉터 교육은 미래의 약사들을 교육하는 최전선에서 여러분들이 일을 해주기 위해 받은 교육인 만큼 향후 실무실습 학생들을 잘 지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리셉터 교육은 약학대학 6년제 약대생들을 교육하기 위한 필수교육으로 지역약국 실무실습 교육 기준에 적합하게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교육은 ▲약학대학 및 약학실무실습의 세부교육방안(방준석 숙명여대 교수) ▲성희롱 예방교육(함경진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부장) ▲교안구성 및 활용, 커뮤니케이션 및 멘토링(김종윤 동덕여대 교수) ▲효과적인 실무교육을 위한 교수법(정은경 경희대 교수) ▲프리셉터의 역할과 책임 및 효과적인 학생관리(김은영 중앙대 교수) ▲학생 평가방법(김명규 이화여대 교수) ▲프리셉터 시뮬레이션(김선영 곰달래약국 대표약사)을 주제로 열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6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7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8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비, '성지약국 독주' 제한 걸리나
- 9[기자의 눈] 삼천당제약 사태, 정보 불균형 공시 개혁 신호탄
- 10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