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협회, 11일 안전한 응급실 진료환경 모색 토론회 개최
- 강혜경
- 2022-07-06 14:59: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후 2시30분부터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서
- 김민석·김원이·백종헌·신현영 의원실과 공동 주최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대한병원협회(회장 윤동섭)는 오는 11일 오후 2시30분부터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국회 김민석(더불어민주당), 김원이(더불어민주당), 백종헌(국민의힘), 신현영(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공동으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경기도 용인과 부산 소재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상해 및 방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며 의료진과 환자들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는 데 대한 대책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정책제안 뿐만 아니라 실제 응급의료 현장에서 느끼고 있는 폭행, 폭력 근절을 위한 대책은 무엇인지 등을 함께 고민하는 담론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토론회 발제는 김원 제주한라병원 부원장이자 권역응급의료센터장이 ▲응급실 폭행방지 대책 시행이후 현장상황 및 실질적 지원 방안을, 정성필 대한응급의학회 학술이사 이자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가 나서 ▲응급실 폭행방지대책 관련 해외사례, 법적·제도적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신응진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장이자 대한병원협회 정책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조진석 법무법인 세승 변호사 ▲조동찬 SBS의학전문기자 ▲윤명(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 ▲조인수(대한병원협회 경영부위원장, 한일병원장) ▲이지향(병원응급간호사회 감사,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파트장) ▲경찰청 ▲김은영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 등 7명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병원협회는 "안전한 응급실 진료환경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향후 전체 의료기관으로 연계·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9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10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