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치매안심센터와 협약 맺고 치매가족 복약교육
- 강혜경
- 2022-07-12 17:54: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가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 가족 복약 교육 등에 나선다.
구약사회는 12일 오전 11시 마포구치매안심센터와 '노인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가족 프로그램으로 가족에게 치매 환자의 안전한 복약상담과 투약 방법 등에 대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혜란 회장과 박일순·이경희 부회장, 심현지 위원장이 참석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6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7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8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비, '성지약국 독주' 제한 걸리나
- 9[기자의 눈] 삼천당제약 사태, 정보 불균형 공시 개혁 신호탄
- 10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