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박태근 집행부 출범 1년..."회원 위해 최선"
- 강신국
- 2022-07-22 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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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지난 19일 2022년 제3회 정기이사회에서 지난 1년간 회무를 진행하면서 느낀 소회를 밝히고 남은 임기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박태근 회장은 "틀어지고 헝클어진 협회를 바로잡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달려온 1년의 시간이었다. 개원의의 생활과 다르게 펼쳐진 새로운 세상에서 저도 개인적으로 많이 배우고 성숙해지는 과정이었다"며 "보궐선거라는 초유의 사태는 권한은 적고 해야 할 일만 산적한 특수한 상황이라 그야말로 갈 길은 멀고 해는 짧다는 말이 딱 들어 맞는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박태근 회장을 비롯 32대 집행부 임직원은 이날 출범 1주년을 맞아 회무 정진의 각오를 다지기 위하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이어 이사회에서는 오는 10월 2022 스마일 런 언택트 페스티벌, 대국민 구강보건 콘텐츠 영상제작 등 하반기 회무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치협은 2010년 첫 대회 이후 범 치과계와 일반 국민과 대화합의 축제행사로 자리매김한 ‘2022 스마일 런 언택트 페스티벌’ 개최와 관련해 지난해 이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10월 1~10일까지 비대면 랜선 런닝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3000명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이번 마라톤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스마일 런 언택트 페스티벌 홈페이지(www.smilerun.co.kr/)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3만원이며, 행사 기간에 하프, 10Km, 5Km, 걷기 등 본인이 원하는 장소 및 코스에서 GPS기반 러닝앱을 통해 완주기록을 인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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