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메디인폴스와 당뇨소모성재료 청구 업무협약
- 정흥준
- 2025-07-22 22:05: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약사회원에 청구 자동화프로그램 무상 제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당뇨소모성재료 청구 간편화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시약사회원들에게는 청구 자동화프로그램을 무상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약국위원회(부회장 위성윤, 위원장 이경보·신승우)와 약국경영지원본부(본부장 유옥하)가 주관했다. 청구 절차의 효율화와 약국의 경쟁력 강화가 목표다..
시약사회는 그동안 처방조제에 집중된 약국의 수익 구조를 다변화할 방안을 모색해 왔다. 그 첫걸음으로 당뇨소모성재료 청구 업무를 개선해 회원의 불편을 해소하고 경영 다각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6월 실시한 회원 설문조사에서도 당뇨소모성재료 청구업무의 복잡성과 절차 부담이 약국 참여의 주요 장애 요인으로 확인됐다. 이에 약국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용 제품 공급과 체계적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된 바 있다.
시약사회는 공단의 요양기관마당을 통한 전산청구 절차 간소화를 위한 노력과 함께 청구 간편화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회원 약국의 참여를 확대한다.
협약에 따라 희망하는 회원약국에는 청구 자동화 프로그램의 무상 제공 및 유지, 교육과 상담 지원, 온라인 비유통 약국 전용 제품 공급도 이뤄진다.
김위학 회장은 “약국이 당뇨소모성재료 처방전 청구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 당뇨병환자의 복약지도부터 자가관리 도움까지 원스탑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이 약국의 전문성, 수익성, 지역사회 건강 증진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디인폴스 임명재 대표는 “본인의 약국 운영 경험과 프로그래머인 이근호 약사(신촌정문약국)의 노하우를 접목해 개발된 시스템으로 환자 결제와 제품 공급 후 청구가 자동으로 진행되며 부가세 신고 역시 홈택스를 통해 자동 처리된다”며 “연속형 혈당기 판매 시 자동으로 시리얼 넘버도 입력되는 장점이 있다”고 소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9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 10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